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낭만의 항구 “Port de Soller” 트램은 넘비싸! 개똥이네 마요르카여행 EP.5

작은 항구 뒤로 천미터급 산맥과 어울어진 항구마을 Port de Soller.
Soller라는 메인 도시에서 트램으로 약 15분..
멋진 항구 마을을 소개합니다..
즐비한 맛집과 멋들어진 명물 트램과 함께하는 소박한 여행
함께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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