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 스페인_프라도 미술관(Prado Museum), 마드리드, 예술을 숨 쉬다. 벨라스케스에서 피카소까지
스페니스도 마드리드입니다. 찰라는 고과 바로 고양식의 건축물들은 17세기에 만들어진 그랑비아데를 아름답게 수놓고 있습니다. 데드리드는 이베리아 반도 중앙부에 위치해 있으며 스페인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입니다. [음악] 시벨레스 광장입니다. 두 마리 사자가 끄는 전차 위에 풍요와 자연이 여신 키벨레 여신이 앉아 있습니다. 신고전주의 양식의이 조각상은이 도시의 상징입니다. [음악] 페르타델 서울광장입니다. 태양의 문이라는 뜻의이 광장은 마드리드의 중심 광장입니다. 입구의 곰 동상은 이곳이 오래전 왕실의 곰 사냥터임을 말해 줍니다. [음악] [박수] [음악] 스페인 각로 통하는 아홉 개의 도로가 이곳에서 시작되는데요. 스페인의 정중앙을 나타내는 동탄입니다. [음악] 멕시코의 전통음악가인 마리아씨들이 광장에서 공연을 펼칩니다. [음악] 관광객들과 이곳을 찾은 시민들은 이들이 있어 즐겁습니다. [음악] [박수] 4층 건물들이 에워싸고 있는 마요루 광장은 아홉 개의 아침을 통해 들어갑니다. 1619년 펠리페 3세가이 광장을 조성했습니다. 왕가의 행사와 축제 그리고 투 경기가 열렸고 종교 재판과 제이스의 화영식도 이곳에서 열렸다고 하네요. [음악] 건물벽 전체에 그려 있는 프레스코아가 눈길를 급니다. 신화석의 여신이나 우아석의 주인공들이죠. 10년에 한 번씩 공모전을 통해 벽화의 내용을 정하고 새롭게 그려 넣는다고 합니다. [음악] 드랑비아 거리 끝에 있는 스페인 광장은 세계적인 문호 세르반데스의 기념비가 있어 더욱 유명합니다. 세르반디스의 사망 3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탑에 동키오테와 산처의 청동상이 있는데 그가 써낸 소의 주인공들입니다. [음악] 동키오터가 공주로 착각한 농부의 여인도 등장합니다. [음악] 특별한 건축물이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이집트 밖에 있는 이집트 고대 신전입니다. 이집트 아수안댐 스몰 지역에 있던 신전으로 돌을 잘라내 이곳으로 가져와 조립해 세웠습니다. 다소한 댐 건설에 도움을 준 것에 대한 보답으로 1968년 이집트가 기증한 신전입니다. [음악] 프라도 미술관입니다. 스페인 왕실의 소장품이 무려 3,년 전이 넘는 거대한 미술관으로 1819년 개관했습니다. [음악] 스페인 최고화가 디에 벨라스케스의 작품들을 우선 만나 보겠습니다. 이방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작품인데요. 벨라스케스 최고의 작품 시녀들입니다. 벨라스케스가 펠리페 4세 부부의 초상화를 그리고 있는데 그 앞에 공주 마가를 다가 신녀들과 함께 나타납니다. 벌에 비친 황제 부부의 모습과 부슬든 벨라스케 본인도 자측에서 있습니다. 합스부르코 왕간은 그들만의 혈통을 이어가기 위한 우울을 범합니다. 근치를 한 것이지요. 유전병으로 유난히 턱에 나와 있는 펠리페 사세입니다. 그림속의 주인공 마가르리따 공주도 턱이 나와 있습니다. 공주는 이전병 후유증으로 2살에 요절합니다. 불카느스의 대장깐입니다. 그리스 신하에 나오는 대장깐의 장면을 벨라스케스는 그림으로 고스라이 옮겨 놓았습니다. 불카네수가 놀래서 아폴론을 바라봅니다. [음악] 폐전한 네덜란드 장군이 승리한 스페인 장군 스피놀라에게 브레다성의 열쇠를 건네고 있습니다. 펠리페 4세는 벨라스케스에게이 그림을 주문했고 궁전의 그림을 걸어 놓았으나 장군 스피놀라는 다른 전투에서 전사한 뒤였습니다. [음악] 아주 특별한 그림입니다. 라비드 데니어스가 그린 브리쉐리 갤러리에 있는 레어폴트 비룸 대공이란 작품입니다. 작품 안에 수많은 작품이 등장합니다. [음악] 루벤스의 작품입니다. 그의 친구들과의 파티 장면입니다. 쉬운 세살의 루빈스가 1630년에 16살의 어린 엘랭과 제오을 그린 작품입니다. 남녀의 사랑과 인생의 즐거움을 표현했습니다. 풍함이 미준이던 17세기 여인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탐미신입니다. 여인들이 몸매에서는 균형미와 건강미가 느껴집니다. 왼쪽에서 두 번째 인물은 로벤스의 두 번째 부인인 헬레나 푸르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래 그리스 로마 신하에 등장하는 세 명의 아름다운이신 조각품입니다.이 작품을 많은 화가들이 그렸습니다. 르네상스의 화각 보디찰리가 봄을 그리면서 여신을 그려 넣었습니다. [음악] 고야는 마네와 피카소에게 영향을 준 스페인 최고의 화갑니다. 프라도 미술관에서 가장 유명한 고야의 작품은 벌그벗은 마하와 온입은 마하입니다. 이른을 바라보는 나이에 누화하로 종교 재판에 해부되어 곤욕을 치른 작품입니다. 고야는 오집은 마하를 다시 그려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스페인을 침략한 나폴레온 군대가 민간인을 무참하게 학살합니다. 프랑스군이 만행을 폭로한 기록화입니다. 우팔벌린 남자는 이스를 연관시켜 해석합니다. 남자의 손바닥에 못자국이 보입니다. 왕가일의 건방짐도 풍자적으로 표현했는데 고야는 뒤에서 냉소적으로 바라봅니다. [음악] 고야는 왕립 태페피리스트 공장에서 자수 대생을 그리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는데 그때 그린 작품들입니다. 양탄자의 밑 그림이지요. 축위 밝고 화려한 그림에서 만년의 작품들은 모두 어두워집니다. 개인적인 고뇌와 불안을 표현했습니다. [박수] 계기스러운 그림입니다. 파괴적이고 비정상적인 그림들이죠. [음악] 고야가 죽고 나서 발표된 어두운 그림들은 모두 프라도 미술관의 전시 중입니다. 작고 소박한 플로리다 성당입니다. 성당이 건축되던 1798년에 고야는 천정화를 그렸는데요. 안터니오의 기적이란 작품으로 종교와의 범주를 벗어나 자유분망하게 그린 것이 특징입니다. 고야는 말년에 스페인의 정치적 혼란을 피해 프랑스 보르도로 망명하여 그곳에서 1828년에 생을 마감했습니다. 1919년 시신을 이곳으로 가져와 반장했습니다. [음악] 국립 소피아 왕비 에이술 센터는 피카소사와 미로 그리고 살바드로 달리든 현대미술 거장들의 작품들이 소장되어 있어 유명합니다. 정원에는 파자로 루나르가 앙증맞게 앉아 있습니다. 마르셀로나 출신의 화가이자 조각가인 호안미로의 청동 작품입니다. [음악] 스페인 최고의 화가 피카소입니다. 그의 대작 게르니카가 가장 유명하죠.이 이 작품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이 이곳을 찾습니다. 1937년 독일군이 스페니도 시 게리니카를 폭격하는 참상을 고발한 작품인데요. 1937년 파리 만국방람에 스페인관에 전시된 작품입니다. 8m에 가까운 대작을 일주일 만에 완성했다고 하네요. 폭격을 무기한 스페인 독재자 프랑코가 죽자 피카소의 유원에 따라 스페인에 돌아온 대작입니다. [음악] 피카소가 20살에 그린 푸른 오세의 여인입니다. 1901년 마드리드에 머은 피카소는 여인을 주제로 한 그림을 많이 그렸습니다. 스페니 초현실의화가 살바르도 달리입니다. 독특한 초현실주의 화품으로 20세기 가장 주목받는 화가였습니다. 시틀의 죽음을 예견한 작품입니다. 달리는 이기적이고 기회주의적인 행위로 비난도 받았지만 뛰어난 작품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달리는 열살 연상이 부인 갈라를 끔찍히 사랑했지만 중풍으로 고생하다가 1989년 두살의 나이로 자식없이 숨을 거둡니다. [음악] 오리엔트 광장입니다. 이곳은 각종 이벤트가 벌어지는데요. 동전을 주면 움직입니다. 힘들겠지만 보는 사람은 즐겁습니다. 진이 연지의 노래를 부르네요. 자기 바값을 하는 기특한 반려견입니다. [음악] 고전주의 바로양식의 마드리드 왕궁입니다. 2,800여개의 방이 있는 거대한 왕궁으로 프랑스루사유 궁전을 닮았습니다. 1561년 펠리페 2세가 톨레드에서 마드리드로 수도를 옮긴 후 이슬람 요새를 허물고 그 자리에 왕궁을 세웠습니다. 지금의 왕궁은 1755년에 왕궁되었고 1764년부터 카를 3사가 최초로 새궁전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현재 구광일가는 마드리드 예각에 있는 더 작고 실질적인 거지주인 사르스엘라 궁전에 머물고 있습니다. 아드리드 왕궁은 주로 국가적인 공식 행사나 의식 등에 사용됩니다. 왕궁 건너편에 있는 알무데나 대성당입니다. 스페니스토가 1561년 톨레드에서 마드리드로 이전되었을 때 스페인 교회의 중심지는 톨레도에 그대로 남아 있었지만 2004년 필립의 6세가 이곳에서 혼배 미사를 올리면서 스펜에서 가장 중요한 종교적 장소로 위치를 굳이 됩니다. 712년 이슬람 군대가 쳐들어오자 시민들은 성벽의 성모상을 숨겨두었는데 300여전이 지난 11세기에 기독교 세력이 다시이 땅에 들어오자 벽이 허물어지면서 성모상이 모습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벽에서 다시 찾은 성모상을 대신해 새로 제작된 성모상이 대성당한 중앙 제단에 놓여 있습니다. [음악] 스페인 미술의 광범위한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마드리드입니다. 입니다. [음악] [박수]
마드리드: 예술과 역사가 숨 쉬는 도시
마드리드는 이베리아 반도 중앙에 자리한 스페인의 수도로,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입니다. 도시를 거닐다 보면 고딕과 바로크 양식의 찬란한 건축물이 17세기 그랑비아 대로를 따라 펼쳐지며, 시간 여행을 하듯 옛 영광을 되새기게 합니다.
도심 중심의 시벨레스 광장에는 두 마리 사자가 끄는 전차 위에 풍요와 자연의 여신 키벨레가 앉아 있습니다. 신고전주의 양식의 이 조각상은 마드리드의 상징이자 시민들의 자부심입니다. 또 다른 명소인 프에르타 델 솔 광장 입구에는 곰과 딸기나무 동상이 자리해, 이곳이 왕실의 곰 사냥터였던 과거를 조용히 전해 줍니다.
미술 애호가라면 반드시 들러야 할 프라도 미술관은 1819년 개관한 세계적인 미술관으로, 스페인 왕실의 3천여 점에 달하는 방대한 소장품을 자랑합니다. 디에고 벨라스케스의 명작 「시녀들」, 루벤스의 고전 회화, 고야의 「벌거벗은 마하」와 「옷 입은 마하」 등 미술사의 정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현대미술이 궁금하다면 국립 소피아 왕비 예술센터를 추천합니다. 이곳은 피카소, 호안 미로, 살바도르 달리와 같은 스페인 현대 미술의 거장들이 남긴 작품으로 가득합니다. 특히 피카소의 「게르니카」는 1937년 독일군의 폭격을 고발한 대작으로, 파리 박람회에 전시되었다가 그의 유언에 따라 스페인으로 돌아온 역사적인 작품입니다.
초현실주의의 거장 달리 또한 빼놓을 수 없습니다. 독창적인 화풍과 독특한 삶으로 주목받았던 그는, 갈라라는 연상의 아내에 대한 사랑을 예술에 녹여냈으며, 그 삶 자체가 하나의 예술이었습니다.
마드리드는 스페인의 예술과 역사, 건축과 인물을 아우르는 살아 있는 박물관이라 할 만합니다. 천천히 거닐며 느끼는 것 만으로도 감동이 피어나는 도시죠.
4 Comments
항상 잘보고있습니다. 영상 감사합니다.
감사 하고 고맙습니다 ~
도시 자체로도 아름답지만 감독님이 만들어 낸 영상미가
참으로 멋집니다. 특히 초반부의 샷이 아름답네요. ㅎㅎ
세월속 으로 한 시대가 사라짐을 아름답게 기록해 주셔
감사합니다.감독님
더욱 건강하세요❤❤